15년전 제주에 2년근무하다,서울로 오게됐다
이번 제주갔다 급실망 그때보다도 유흥시설이 많이늘었고 실 편의시설은 잇는데 제대로 된것이 없다
1.제주 이호에선데 저녁 8시30분 정도 해수욕 마치고 샤워장 돈내고 들어가지 말라고 권장하고 싶다. 저녁이면바다라 찬데 온수표시가 된 샤워기 이용 했는데 ,그어떤 샤워기도 온수안됨(화장실 이용 하세요 화장실은무료)->옷은차안에서 갈아입고
2.김녕 해수욕장 파라솔 빌리는데 10,000원 이용함 그래서 튜브에 바람 좀 넣어도 되냐니까 갯수 크기에 따라 다르다며, 튜브 작은거 하나있어, 보여줬더니 2,000 이라함
파라솔도 이용했는데 무료로 해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신경질적으로 우리도 돈주고 사온건데 "안돼요" 과연 대응을 꼭 그렇게 해야되나 2,000원이 아끼워서가 아니라 불쾌해서 그냥 입으로 불어 넣음
3.마라도 그냥 시장구경갈걸 수많은카트,수많은짜장면집 동네 냇가나,저수지,강가가세요
마라도보는데 가족이 가도 1시간내지1시간10분이면 가능 배가 충분한 시간줌 카트빌리는데10,000원 카트 상인들 내가 와이프에게 걸어가도 충분하다고 했더니 카트 상인들 절대 못본다며,거의 강압적으로 아용하라고 쫓아다님,짜장면 먹으면 무료이용 가능 하면서 이용 하라고함
이 후기를 쓴것은 15년전과 사람 인심이나, 자연적인 관광지가 아닌 산업적 관광지가 되었다. 주변사람이 제주도 간다면 절대 가지 말라고 하고 싶다
아 그리고 같이 갔던 가족여행객이 있었는데,7명(어린이 4명 포함) 회먹었는데 47만원 나왔다고 하더라 무슨회를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바가지 썼네 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