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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은 성수기가 언제이며, 마감시간이 언제인가요? 참..어이가 없어서....
작성자: 실망이네요 작성일: 2011-08-16 11:54 조회: 620

선녀와 나무꾼이 제주특별자치도 지정박물관(제2008-6호)이 더군요.
그래서 여기에 불만사항을 올립니다.
 
8월 11일 정확히 저녁6시53분 !!
선녀와 나뭇꾼 입장하러 갔습니다.
매표소에서 마감이라 못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웹싸이트에 마감 1시간 전가지 입장하면 폐장과 상관없이 충분한 관람이 가능하다고 적혀있는데. 무슨 애기냐..했더니.
마감이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현재도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위와 같이 나와있고, 묻고 답하기에서도 1시간전에 가면된다고 답변을 달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럼..웹싸이트에 적혀있는건 뭐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는 일이랍니다.
불만이 있으면..매표소 직원들하고는 상관없다고, 웹싸이트에 적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병원을 가봐라 마감시간에 가면 받아주냐, 자기들도 똑같다고 하더군요.
마감시간이라...8시 마감아닌가요?
한시간 전에 갔는데 마감이라..어이가없더군요...그러면서..제가..53분에 왔다고하니..3분전에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3분전은 한시간 전 아니냐고 하니...마감했기때문에..모르쇠로 일관하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지금 성수기 아니냐고 하니, 성수기가 아니라고 하네요. 도대체 선녀와 나뭇꾼  공원은 성수기가 언제인가요?
성수기가 아니라서 6시50분에 마감해서, 7시 50분이 마친다고 하네요.

처음에 머리길고 마르신 여자분은 8시에 끝나나, 마감하여, 안된다고 하더니.
단말머리 같은 스타일의 젊은 남자분은 성수기가 아니랍니다. 참 지금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성수기, 비수기는 매표소에서 지정하나요?
그리고, 매표소에 있는 머리길고 마른여자분이 그러더군요. 1시간안에 관람 다 못한다. 그러면서 여기 일하는 사람들도 퇴근해야 하지 않느냐...

웹싸이트가 잘못된겁니까? 아니면 매표소에 있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부족한건가요?
자기들 퇴근하기 급급해하는 모습을 보니, 참..씁쓸하더군요.
덕분에 기분좋게 제주도 여행가서...기분 더러워져서 왔습니다.

저는 죄송하다는 말은 필요없습니다.
웹싸이트 하단에 나와있는 하절기, 성수기,동절기 필요없습니다.
매표소 직원 말대로, 하절기 몇월 ‘p일, 성수기 몇월 몇일 동절기 몇월몇일 까지 이며, 개장시간 폐장시간 날짜별로 확실히 인지하게 하고,
마감시간도 정정해서 웹사인트에 올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웹싸이트가 잘못된 것인지, 매표소 직원이 잘못된 것인지, 잘못되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잘못되었으면 어떻게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진행되고 있는지 
진행 상황을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묻고 답하기에 보니, 아직도 7시에 입장하라고 답변 하던데...장난 합니까?
왜요. 또 그러지요..입장하기 전에 전화해서 시간 알아보고 입장하라고 그러시지요..참...어이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