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많은 전문가들이 제주해군기지가 건설되면 중국인 관광객 방문의 감소로 제주 관광이 큰 타격을 받을 수가 있다고 우려합니다.
중국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랴오닝성 사회과학원 변강연구소 뤼차오 소장은 9월 6일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뉴스 전문지인 환구시보에 제주해군기지가 건설되면 중국인은 제주도 관광을 거부해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쓰기도 했습니다.
자칫하다가는 제주해군기지 건설로 중국 관광객이 끊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큽니다.
연합뉴스 기사 : 중국 뤼차오 "군기지 건설 제주에 관광 거부해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9/07/0200000000AKR20110907175900083.HTML?did=1179m
이는 제주관광의 미래를 어둡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이슈이므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면 이는 직무유기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가 이에 대한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