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23일(수)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대합실에서 추석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진행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환영하는 마음을 담은 제주 감귤과 감귤 그래놀라 등을 전달하였고,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놀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제주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풍성하고 즐거운 환대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최근 제주 관광의 이미지를 정면으로 회복하고,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제주를 찾은 입도객들을 대상으로 ‘신뢰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주 관광업계의 의지를 적극 홍보하였으며, 제주도 및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2028 G20 제주 유치 및 안심 제주 홍보’를 연계하여 환영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는 제주공항만을 통하여 입도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관광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추석 연휴 관광 대책 종합상황실과 연계하여 각종 비상 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등 불편사항 최소화 및 안전 관리에 철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