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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체험‧할인 풍성한 제주, ‘더-제주 포시즌’붐업 지원 본격화
작성자: 제주관광협회 작성일: 2026-04-29 17:47 조회: 1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도내 관광사업체 관광붐업 행사·홍보 지원」 1차 공모 결과 총 93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간 주도 축제 분위기조성… 선정 규모 32.9% 대폭 증가

 

이번 사업은 제주 전역을 사계절 내내 참여형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섬으로 조성해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된다.

 

올해 봄·여름 시즌(4.13.~8.31.)을 겨냥한 1차 공모에는 130개 업체가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93개소로, 지난해(70개소)와 비교해 선정 규모가 32.9%나 대폭 늘어났다.

 

분야별로는 ▲문화행사비 부문에 49개 신청 업체 중 31개소 선정, ▲할인 이벤트 홍보비 부문에는 81개 신청 업체 중 62개소가 선정되었다.

 

콘텐츠 다변화로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상생 가치 실현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문화행사비지원 방식의 고도화다. 단순히 예산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위해 ▲공연형 ▲전시·공간연출형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형으로 유형을 세분화했다. 특히 행사 규모와 특성에 맞춰 지원금을 차등 배정하는 합리적 지원 체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각 사업체는 고유의 색깔을 담은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게 됐으며, 소상공인과 영세 사업체의 참여 문턱을 낮춰 제주 관광의 외연을 넓히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포시즌캠페인과 연계한 시너지 극대화

 

본 사업은 대국민 캠페인 -제주 포시즌(The-Jeju Four Seasons)’과 발을 맞춘다. (·반려동물)과 여름(바다·오름·야간 러닝) 테마에 맞춘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제주 곳곳에서 펼쳐져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겨울 시즌 대상 2차 공모는 오는 7월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관광사업체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제주 전역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피워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사업체 주도의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제주 관광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www.visitjeju.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붐업 행사 지원 1차 공모(문화행사비) 선정 업체 이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