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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본 노선 연계 해외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일본 이바라키현 관광교류 추진
작성자: 마케팅실 작성일: 2024-10-28 10:49 조회: 2167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은 지난 25일부터 오늘 28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을 방문하여 협약기관 및 지자체 등과 관광교류를 추진하였다.

◎ 이번 교류는 제주-일본 노선 연계 해외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주직항 나리타 노선을 활용하여 도쿄 주변 소도시 관광수요를 제주로 끌어들임은 물론 현지 유력 관광 기관‧단체와의 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

◎ 관련하여 협회는 우호 협약기관인 이바라키현관광물산협회(회장 오이가와 가즈히코)와의 정례교류를 통해 상호 접근성 개선에 따른 관광수요 확충 및 이를 위한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 이외에도 협회는 이바라키현청, 미토시관광컨벤션협회 등 다양한 관광 유관 기관‧단체와의 면담을 통해 상호 관광 동향 및 주요 정책 현황 등을 공유함은 물론, 골프, 러닝, 트래킹 등과 같은 레저‧스포츠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 SIT) 수요 확대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류의 장을 넓혀 나갔다.

◎ 또한, 관광협회에서는 이바라키현 대표 축제‧이벤트 중 하나인 제9회 미토 코몬 만유 마라톤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운영 상황을 살펴봄은 물론, 주최 측에서 마련해 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 관계자 등 제주관광 잠재수요를 대상으로 한 제주-나리타 노선 연계 제주 방문 홍보를 진행하였다.

◎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시장교류 다변화‧정례화 기틀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제주직항 노선을 연계한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민간 영역에서의 도 관광정책 지원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현재 제주-일본 노선은 오사카(간사이, 주7회), 도쿄(나리타, 주3회) 2개 노선이 운항 중으로, 올해 8월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약 4만 5천 명, 전년동기 대비 약 6.5%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관광협회] (사진) 제주-일본 노선 연계 교류 협력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