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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제11차 제주관광포럼 개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7-01 08:55 조회: 293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관광관련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제주관광포럼 제2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제11차 제주관광포럼 주제 선정과 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제11차 제주관광포럼은 7월 6일 ‘(가칭)메르스 이후 제주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되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현재 메르스 사태로 인한 제주관광 진단과 제주관광이 회복할 수 있는 방안 제시가 시급하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실의에 빠진 관광사업체에 희망을 주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회의 결과, 제11차 제주관광포럼은 제주관광포럼 공동대표이자 제주대학교 오상훈 교수가 메르스 이후 제주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며, 도내⋅외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오문향 정책기획실장은 “메르스 사태를 제주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계기로 삼을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제주관광 회복을 위한 방안과 향후 유사사태 발생시 피해 최소화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관광포럼은 2012년 9월 27일 창립되어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제주관광의 현안과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10차에 걸쳐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