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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 대형 뮤직홀 7. 10일 그랜드 오픈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7-09 09:27 조회: 424

1. Alive 通(통) Organ 개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는 세계최대착시테마파크로 매일같이 변화하는 박물관, 갈 때마다 변화하고 있는 박물관, 즐거운 박물관을 지향합니다. 상상 이상의 놀라움을 자아내는 5가지의 착시테마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여 즐기는 Fun오감만족 체험박물관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1920년 벨기에 ‘귀족들의 장난감’이자 ‘댄스파티용’으로 제작된 Alive 通 Organ 작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101key와 약 600여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Alive 通 Organ’은 디지털 음악 장비가 전무하던 1920년대에 합주가 가능한 악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으며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트롬본, 바순 등 총18가지의 음색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댄스 오르간의 연주 형식은 오직 수동으로만 가능한 오리지널 재생 방식인 ‘타공 종이 악보 연주’ 방식과 현대방법인 ‘Midi 파일 연주’ 2가지가 있으며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는 2가지 방법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픈 기념 연주곡은 K-POP으로 싸이가 불러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강남스타일’입니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나도 작명가왕~>, <얼라이브 通 Organ SNS 소문내기>, <퀴즈 풀고 박살 가자~!>, <주말엔 박살 가자~*도민 50%할인>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오니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 Alive 通 Organ 감상 및 체험방법

먼저 끝없이 이어진 사각의 블랙홀 <인피니티>가 깔려있는 짜릿한 설치작품의 복도를 지나 뮤직홀에 도착하면 오로지 소리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홀 전체를 어둡게 하여 30초 정도 음악 감상을 한 다음 연주 절정 부분에서 조명이 켜지고 커튼이 열리면서 100년 다되어도 한결같이 아름다운 음색을 스스로 연주하는 대형 댄스오르간의 우아한 모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하였습니다. 연주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 10분마다 입장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문의: 064-805-0888

4.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42번지

5. 모바일홈: alivemuseum.alltheway.kr (이벤트 참조) 홈페이지: www.alivemuse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