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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제주-일본 노선 연계 해외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일본 고베시 관광교류 추진
작성자: 마케팅실 작성일: 2024-11-19 08:39 조회: 985
- 제주-오사카 직항노선 활용 관서(간사이) 지역 관광수요 확대 기반 조성
- 현지 우호협약 기관 및 주요 관광 기관‧단체와의 면담을 통한 ‘스포츠 투어리즘’ 연계 관광교류 확대 방안 모색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은 지난 16일부터 오늘 19일까지 일본 고베시를 방문하여 협약기관 및 주요 기관‧단체 등과 관광교류를 추진하였다.

◎ 이번 교류는 제주-일본 노선 연계 해외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주직항 오사카 노선을 활용하여 관서(간사이) 지역 관광수요를 제주로 끌어들임은 물론 현지 유력 관광 기관‧단체와의 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

◎ 관련하여 협회는 우호 협약기관인 고베관광국(회장 오야마 모토이)와의 정례교류를 통해 고베시 및 관광국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외 홍보를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 투어리즘’을 연계한 상호 관광수요 확충 및 이를 위한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또한, 함께 자리한 효고현청과 함께 2025 간사이 엑스포, 마라톤 등 상호 축제‧이벤트 및 제주직항 노선을 활용하여 향후 양 지역에 대한 상호 홍보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이외에도 협회는 일본여행업협회(JATA) 효고현 지부 소속 유력 여행업체(JTB, 토부톱투어스, 고베신문여행사 등) 및 고베 스톡스(Kobe Stocks) 프로 농구단 등 여러 기관‧단체와의 면담을 통해 주요 정책 등을 공유함은 물론, 스포츠와 여행‧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논의하고 상호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교류의 장을 넓혀 나갔다.

◎ 또한, 관광협회에서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 대표 축제‧이벤트 중 하나인 2024 고베 마라톤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대규모 행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와 연계한 내‧외국인 관광수요 창출 방안 및 그 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스포츠 투어리즘을 대하는 고베시의 진심을 직접 듣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지역 관광교류 고도화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제주직항 노선을 연계한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민간 영역에서의 도 관광정책 지원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현재 제주-일본 노선은 오사카(간사이, 주 7회), 도쿄(나리타, 주 3회) 2개 노선이 운항 중으로, 올해 9월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약 5만 5천 명, 전년동기 대비 약 18.6%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관광협회] (사진) 도 관광협회 제주-일본 노선 연계 해외 교류‧협력 강화 241119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