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관광 시장다변화를 위한 베트남 현지 시장 협업마케팅 전개
道?道관광협회?道관광공사?도내 관광업계 베트남국제관광마켓 VITM 2016 참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베트남국제관광마켓 VITM 2016에 참가하여 동남아시장 확대 및 일부국가에만 치중된 제주관광의 시장다변화를 위해 도내 관광업계 5개업체와 공동으로 해외세일즈콜을 실시하였다.
특히 지난해에 여행업계에만 한정되어있던 지원범위가 도내 관광사업체 전체 업종으로 확대되면서 여행사, 숙박, 관광지 등 다양한 업종이 사업에 참여하여 베트남 현지시장 공략을 위한 업계 협업체계를 구축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이 전개되었다.
약 6만2천명의 참관한 이번 VITM 행사에는 25개국 500개부스의 규모로 베트남 지역 관광전문 박람회로는 최대규모의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도내업계 5개업체는 각업체별 특성에 맞는 자사상품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비즈니스 마케팅이 이뤄졌으며, 이외에도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등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상품을 이용한 SIT(특수목적관광객)와 제주황금버스시티투어 등과 연계한 FIT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베트남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품격 제주 상품에 대한 현지업체 및 일반참관자와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인센티브 관광 및 투자 여행에 대한 관심도 많았다.
또한 도관광협회와 업계는 이번행사와 연계하여 다음주 4월 22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치민 백화대학교에서 개최되는 KPOP 팬클럽 러버 페스티벌에 우리 도내 업계에서 보유한 KPOP 콘텐츠를 활용하여 현지 대학생 5천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 관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비자문제 및 직항노선 미개설, 무비자를 악용한 무단이탈에 따른 현지시장 위축 등으로 아직까지 FIT 등의 베트남관광객 유치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제주에 대한 인지도와 방문의향 높아 전세기 또는 직항노선 신규개설 등으로 접근성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와 도관광협회, 관광공사는 도내업계의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역량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지역 주요 관광전문박람회를 중심으로 공동 해외세일즈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Korea Festival에 도내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참가하여 현지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한류콘텐츠와 병행한 공동 해외 세일즈콜을 진행하였다.
![[사진자료]VITM2016참가.jpg](/files/board//data/file/jejubodo/3530119198_dfa266d2_5BEC82ACECA784EC9E90EBA38C5DVITM2016ECB0B8EAB0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