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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도내 관광사업체 대상 컨설팅 실시
-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만족도 높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도내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제1차 관광사업자 컨설팅 지원을 진행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관광사업체에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사업체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도내 언론을 통하여 공개모집·선정된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진단을 통한 업체별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업체의 수요에 맞추어 경영 컨설팅 지원, 세무?회계 부문과 법무?법률 부문의 자문 및 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업체를 방문?컨설팅을 진행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는 8월부터 진행하는 2차 컨설팅 사업에도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미흡한 점을 개선하여 관광사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환경 개선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협회는 관광사업체 직원의 직장생활에 대한 만족도 향상 및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스트레스 해소 치료 프로그램을 “찾아가는 현장 교육” 형태로 병행 운영함으로써 관광종사자(감성노동자)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이에 따른 제주관광 질적성장 제고를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