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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신흥시장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시베리아 바이칼 관광협회와의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 네트워크 협약 체결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2016. 10. 11(화) 신규 러시아 신흥시장 거점 교두보확대를 위해 러시아 이르쿠츠크주에서 시베리아 바이칼 관광협회(회장 코발렌코 이고르 Kovalenko lgor) 와 협력 비즈니스 파트너 쉽 구축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우호교류협약을 체결 하였다
협약식에는 시베리아 바이칼 관광협회 코발렌코 이고르(Kovalenko lgor)회장 및 임원, 에카테리나 슬리비나 (Ekaterina Slivina) 이르쿠츠크 주 정부 관광청장, 박정남 주이르쿠츠크 대한민국총영사가 참석하여 제주도와 러시아 이르쿠츠크와의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 네트워크 체계구축을 위한 체결식을 추진 하였다.
또한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평소 제주관광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었던 박정남 총영사의 적극적인 조력과 지원에 힘입어 양 지역 관광협회간 우호교류협약 체결식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우호교류협약 체결식과 함께 제주도내 관광사업체가 참여하고 도내 대형여행사로 출범한 “(주) 제이트립”과 이르쿠츠크 대표 여행업체인 이르쿠츠크 인터내셔날 트래블 "스푸트니크"와 MICE, 의료관광, 국제회의 유치 등 휴양형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공동 전세기 운항 추진 등 협력 비즈니스 파트너 쉽 구축으로 실질적이고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양 지역간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추진하는 등 도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을 통한 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이르쿠츠크 대한민국 총영사와의 간담회 자리에서는 양 지역 관광협회간 협력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및 해외 관광시장의 중점 과제인 시장 다변화를 통한 신흥시장 거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한 박정남 총영사에게 제주도관광협회장의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되었다. 박 총영사는 전세기 운항 추진을 통해 유라시아 신흥시장 교두보 확대를 위한 양 지역 관광협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추진하고 있는 협력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활동은 10. 14(금) 까지 이루어질 예정으로 양 단체간 협약식에 이어 현지 대형 여행업체들과의 협력 파트너 쉽 구축으로 특화된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과 극동 및 중앙아시아를 겨냥한 선제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통하여 실질적인 해외시장 다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