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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시장 공략으로 제주관광 시장다변화를 꾀한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7-03-20 11:14 조회: 431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3월 17일(금)~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상반기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마타페어 MATTA FAIR)에 도내관광사업체(여행업, 숙박업, 관광지업 등)와 공동으로 참가하여 동남아 핵심시장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최근 중국 한국관광 전면금지령에 따라 중국 관광시장에 의존도가 높았던 제주관광의 위기 상황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도내업계가 중심이 되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체시장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이어졌다는 부분이 의미가 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말레이시아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개별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주황금버스 시티투어 및 데일리투어상품, 셀프드라이빙, 관광지 등 제주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지업계 대상 B2B세일즈를 통해 제주관광 상품의 다양화 유도 및 도내업계와 현지업계 간 직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직접적인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이 펼쳐졌다.

한편, 제주도와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는 유관기관 협력 마케팅 체계 구축을 통해 도내업계 동남아 관광시장 개척 및 대체시장 발굴의 일환으로 3월 24일(금)~26(일)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ASTINDO박람회와 4월 6일(목)~9(일) 개최되는 베트남국제관광전(VITM)에 참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해외개최 관광전문박람회 참가와 연계한 도내업계 공동 해외세일즈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관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박람회 참관객들의 제주상품에 대한 호응이 매우 좋아 앞으로도 전략시장으로서 도내업계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현지 마라톤 및 사이클링 등 전문 미디어 및 동호회, 여행사를 초청해 현지 SIT 모객을 위한 실질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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