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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차이나, 인도네시아 시장에 주목!!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7-03-27 15:49 조회: 679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3월 24일(금)~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인도네시아 아스틴도여행박람회(ASTINDO TRAVEL FAIR 2017)에 도내관광사업체(여행업, 관광지업, 해양레저업, 숙박업 등)와 공동으로 참가하여 앞으로 잠재 가능성이 높은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여행업계 대상 B2B세일즈 및 일반 참관객 대상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한류열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 홍보관 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참가함으로써 한국 대표 관광목적지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중국관광객 제주방문 감소로 이어지는 외래관광시장의 위기극복을 위해 선제적 민관 협력 비지니스 마케팅 전략으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지업계와 도내 업계간 직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한 B2B 세일즈는 물론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 소개와 현지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데일리투어상품, 관광지 등 제주관광 정보 제공 및 상담을 진행 하였다.

한편, 제주도와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는 도내업계 동남아 관광시장 개척 및 대체시장 발굴을 위해 해외 개최 관광전문박람회 참가와 관광설명회 등을 연계한 유관기관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4월 6일(목)~9(일)까지 개최되는 베트남국제관광전(VITM)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도관광협회는 협력우호교류단체인 인도네시아여행업협회(ASITA)와 협력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5월 21일 개최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참가와 함께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도관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현지인의 제주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지만 직항편이 없어 접근성의 한계가 아쉬운 부분’ 이며 ‘이를 타개할 수 있는 수도권 등과 연계한 상품을 통해 도내 업계와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관광객 유치활동에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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