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얼리 휴가에는 탐나오 빅할인이벤트가 필수!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참가 제주관광 현장홍보 진행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5월 24일(수)부터 5월 26일(금)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제주관광 현장홍보를 진행한다.
○ 성수기를 피해 6월부터 여름휴가에 돌입하는 ‘얼리 휴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시내 오피스 밀집지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직장인 등 수도권 잠재관광객 대상 가성비 얼리 휴가를 주제로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를 집중 홍보한다.
○ 오는 7월 31일까지 내국인 관광객의 제주여행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개되는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는 항공을 제외한 모든 제주여행상품에 적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1인당 5장씩 제공하여 1인 최대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하나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쿠폰을 많이 사용하는 고객대상 오메기뗙, 은갈치, 흑돼지 등 푸짐한 제주특산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 이번 제주관광 현장홍보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 신규 회원가입 시 제주관광 기념품 증정 이벤트 및 10만원 기부 시 탐나오 포인트, 제주 특산품 등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주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동아일보 주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동아일보의 “한국축제&여행박람회”특집기사 발행과 연계하여 전국적으로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가 소개된다.
○ 앞으로도 관광협회에서는 대구·경북권지역 여객선사 연계 제주뱃길관광 현장홍보(6.9/동대구역), 수도권 관광기자단 설명회(6월초/서울)추진 등 국내 주요 도시 제주관광 로드홍보 추진을 통해 ESG “S(Social)”프로젝트 :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플랫폼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