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관광객 송객수수료 양성화 조기정착을 통한
제주관광 경쟁력을 강화키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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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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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행사명 :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업계 워크숍 ㅇ 기 간 : 2009. 9. 4(금) ~ 9. 6(일) ㅇ 장 소 : 경주 한화리조트 ㅇ 참가자 : 101명 - 여행업, 관광지업, 유람선업, 유람선/잠수함업, 관광공연장업, 전세버스업, 렌트카업, 기념품업, 성읍민속마을상가번영회, 국내여행안내사, 협회 임직원 등 ㅇ 주요내용 -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 특강 및 세무관련 전문가 초청 강연 - 송객수수료 양성화(세금계산서 주고받기) 조기정착을 위한 토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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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의 회원업체를 중심으로 한 관광업계는 지난 2009. 9. 5일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업계 워크숍』에서 관광객송객수수료를 업계 자율적으로 양성화하기로 결의했다
▶ 이날 결의에는 여행업, 관광지, 기념품판매업체(농원, 성읍포함) 교통업, 유람선, 안내사 등 1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지난 2월 11일 제주도와 업종별 대표 12명이 서명한 “송객수수료 양성화를 위한 개선 협약” 이행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 그동안 관광협회 국내여행업분과위원회(위원장 김영진)를 중심으로 송객수수료 양성화 공감대확산을 위해 농원업, 성읍상가번영회, 관광지, 유람선등과 수차례에 걸친 연석회의 및 워크숍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유도 노력을 해왔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투명한 상거래 질서를 위해 업계간 송객수수료에 대해서는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고 여행안내사 및 운전기사에게 지급하는 송객수수료는 원천징수를 통해 관광 상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제주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 여행안내사 및 운전기사에게 지급되는 수수료의 원천징수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적사항이 내장된 가칭 “크린카드” 제도를 도입하여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는 관광업계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독려해나가고 오는 9월 26일 제주대학교 운동장에서 1,000여명의 참가한 가운데 제주관광 상거래질서 개선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여 송객수수료 양성화 조기정착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