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전체메뉴열기

서브컨텐츠

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보도자료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성공 개최, 관광업계 연일 땀방울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0-05-26 10:19 조회: 1246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성공 개최, 관광업계 연일 땀방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600여 회원사 등 도내 관광업계가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준비로 연일 분주하다
오는 5. 29(토) ~30(일) 서귀포 일원에서 한일중 정상들을 비롯
    여 각국 외교관 및 CEO들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는 “중국 13억 2천
    명”, “일본 1억 2천명” 등 15억의 시선이 집중되는 정상회의인

    큼 약 7,200억원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홍보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 6.1~
    2)』개최 이후 제주가 아시아의 주요 관광시장으로 주목받고 있
    는 시점에서 제주가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ㅇ 따라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는 이번 정상회의와 관련하
    여
범도민 친절분위기 조성을 위한 언론광고를 실시하였으며, 정
    상회의
주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과 제주관광홍보
    관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협회 회원사들도 자체
    친절서비스 교육
등을 강화해 고객맞이에 연일 땀방울을 쏟고 있  
    다.
ㅇ 이처럼 관광협회를 중심으로 도내 모든 관광업계가 한마음이 되
    어 제주가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적
    극 홍보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와 방문객들을 내가족
    처럼
환대하여 이번 제주에서 개최되는『제3차 한일중 정상회
    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