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세계인의 보물섬 제주 “최우수 홍보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9월 7일(금)부터 9월 10일(월)까지 4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개최된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BIFT) 참가하여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제주관광 잠재 수요층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 운영과 제주MICE상품 홍보 등 공격적인 제주관광 현장홍보 마케팅활동 전개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제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부스의 제주감귤과 초가집을 배경으로 한 돌하르방 포토존을 많이 찾았으며, 이와 함께 제주특산품 시식코너(감귤주스와 감귤초컬릿, 감귤쿠키 등)와 별빛누리공원의 별자리 열쇠고리 만들기, 제주관광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제주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세계인의 보물섬 제주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였다.
또한, 잠재 관광수요층을 타깃으로 제주여행 인증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실질적인 수요를 이끌어 내었으며, 제주휴양형 LOHAS MICE 상품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여 제주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MICE 최적지로서의 제주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관광협회에서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영남권 관광객 유치확대를 통한 올해 1000만 관광객 유치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 마련은 물론, “세계인의 보물섬 제주”의 새롭게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박람회 참가규모 : 36개국 / 230여 기관단체 / 관람객 90,0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