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일본 최대도시(동경?오사카)에서 일본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나서....”
도내 여행업계 중심 일본 관광시장 선점을 위한 세일즈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2013. 2. 25(월) ~ 3. 1(금)까지 일본 현지 제주관광 홍보단(10명)을 구성, 일본 최대도시인 동경과 오사카 지역에 있는 제주 여행상품 취급 여행사를 직접 방문 현지 임원진과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밀착형 1:1 마케팅을 전개, 제주의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다소 침체되어 있는 일본관광객 제주 방문율을 향상시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목표 220만 달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전년도 1월 동월대비 33.5%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는 일본관광객 부흥을 위해 도내 일본 IN-BOUND 전문 여행사 대표(9명)가 직접 일본 대도시지역의 제주 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50여개사)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 일본관광객 관광동향 파악과 제주 여행상품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제주관광 여행상품인 세계자연유산 및 세계7대자연경관, 레저스포츠(골프 등), 허니문을 주제로 한 웨딩상품 등을 공동상품으로 구성하여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는 현재 주요 일본관광객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는 한일 외교 갈등과 엔저현상 등으로 인하여 제주방문 관광객들이 타국으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는 도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일본 대도시지역 현지 여행사를 타깃으로 제주 여행상품 판촉과 제주관광의 브랜드가치를 홍보함으로써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는 물론 일본인관광객 유치로 일본 관광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에 공동 참여하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는 금년 5월 26일(일) 개최되는 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 일본인관광객 참가 유치를 위하여 일본 레저스포츠 전문 여행사인 (주)일본여행을 직접 방문하여 제주관광마라톤축제 홍보와 참가자 모집을 위한 방안 모색 등 금년도에 최대 일본인관광객을 참가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전년도 272명 일본인 참가자 송객)
마지막으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금번 일본 최대도시에서 이루어지는 일본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통해 침체되어있는 일본인 관광객수를 증가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본 - 제주간 관광객 직모객을 통한 제주도내 여행업계의 역량강화와 경쟁력 확보는 물론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와 외국인관광객 유치목표 220만 달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