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내나라 첫 여행은 제주에서”..
- 수도권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 현장 밀착형 마케팅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2월28일(목)부터 3월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내나라 첫 여행은 제주에서”라는 슬로건으로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및 세계7대자연경관 제주의 브랜드가치를 연계한 제주관광홍보관 운영과 제주도, 제주시, 관광협회, 세계자연유산센터, 제주지역 여행업체 및 관광지 등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제주 내국인관광객 침체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 현장마케팅을 추진한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부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박람회로서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그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여 올해에는 3백개 기관이 참여해 5백여개 부스를 운영하고 10만명이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서 2013년도의 관광시장의 동향과 관광객여행패턴 등 국내관광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중요한 첫 대형박람회이기도 하다.
행사장내 제주관광 홍보관에서는 제주의 역사?문화?관광?축제?레저스포츠 등 제주관광의 우수성과 다양한 관광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제주관광 메리트를 잠재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제주 방문 유도를 위한 현장 밀착형마케팅을 전개하며,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재)제주지역사업평가원이 추진하는 휴양형 MICE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3. 14(목)~15(금)까지 제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1회 로하스박람회 및 어워즈” 홍보를 통한 고부가가치 LOHAS MICE 관광객 유치마케팅은 물론 제주의 독특한 전통문화인 ‘굿’을 테마로 개최되는 “2013 제주전통문화 EXPO”도 적극 홍보하여 신규관광수요 창출에 나서며,
또한 제주도와 관광협회가 추진하는 현장마케팅 프로젝트로 수학여행단 유치 활성화를 위한 내나라 여행박람회 트래블마트 수학여행 설명회에 참석하여 학교 수학여행 담당교사, 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제주도가 자랑하는 세계자연유산, 역사문화탐방, 농어촌 마을체험, 녹색생태체험 등 다양한 테마별 수학여행상품 소개를 통해 제주가 수학여행 최적지임을 부각하는 제주관광설명회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금번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계기로 제주도, 행정시, 세계자연유산센터, 도내 여행업체 및 관광지 등과 공동 현장 밀착형마케팅 전개를 통한 1,050만 관광객 유치목표 달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