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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방문 내국인 관광객 “개별관광객” 89% !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3-29 22:08 조회: 1180

                                      제주방문 내국인 관광객 “개별관광객” 89% !
                            -재방문객일수록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동행인은 “가족”-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제주관광을 마치고 이도하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 제주관광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012년 1년간 연중조사 한 것으로 전문 연구기관의 용역 결과에 따라 월 7일(해당일 3회), 년 252회에 걸쳐 제주국제공항과 부두에서 제주관광을 마치고 이도하는 15세 이상의 내국인 관광객 5,5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결과이다.


주요 조사분석 내용으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65.3%는 재방문객이며 4회 이상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응답자의 34.9%(‘08년 44.5%→’09년 43.6%→‘10년 43.4% ‘10년 48.1%)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처음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34.7%. 
제주관광의 동행자는 ‘가족’이 25.3%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부부/연인’이  24.7% ‘친구  및 회사동료’가 21.6%를 차지하고 있음.
제주여행은 개별관광객이 89%(‘08년 76.5%→’09년 76%→‘10년 81%→‘11년 88%)로 전년도 동일수준이며,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자유여행도 응답자의 86%를 차지.
제주여행의 주된 목적은 ‘휴양 및 관람’이 65.02%를 차지하고 다음으로‘레저·스포츠’  18.52%, ‘회의 및 업무’가 12.33%순으로 구성됨.
도내에서 이용한 교통수단으로는 ‘렌터카’ 이용객이 61.3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전세버스’ 10.74%, ‘택시’ 8.49%를 차지함.
관광객들의 도내 체재기간은 ‘2박3일’이 45.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3박4일’ 28.2%, ‘4박이상’이 15.3%(‘08년 13.9%→’09년 13.6%→‘10년 11.4%→‘11년 16.3%)를 차지함.
숙박시설은 ‘휴양펜션’ 이용객은 25.0%로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콘도미니엄’은 19.7%, 특급관광호텔 15.9% 순으로 나타남.

특히, 이번 설문조사?분석에서는 관광객들의 제주 방문목적, 방문횟수, 방문형태, 여행상품, 동행성격, 교통수단 등 주요항목에 대한 교차분석도 실시하여 제시되고 있어 관광관련 정책수립에 따른 기초 자료 및 관련 업계의  마케팅 자료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는 1,050만 관광객시대 다양하게 급변하는 제주관광 관련 동향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하여 공항, 부두 등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기초자료 확보 및 데이터 축적, 보다 과학적인 자료분석 및 제공을 통하여 도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