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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중국 심양시여유협회 제주방문교류단과 우호교류활동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4-18 19:13 조회: 1191


“도 관광협회, 중국 심양시여유협회 제주방문교류단과 우호교류활동”
중국 동북시장 관광수요 선점 및 확대를 위한 관광상품개발 협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중국 동북지역 관광시장 선점을 통한 안정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4월 15일(월) 11:00 제주웰컴센터에서 심양시여유협회 (회장 리우시우즈)와 맞춤형 비즈니스 관광마케팅을 핵심으로 한 우호교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우호교류 활동은 
중국 동북지역 경제관광중심지 인구 850만명인 심양시여유협회와 2002년 10월 우호교류  협약 체결에 따른 상호 교류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으며, 2011년 2월에는 도관광협회 교류단이 심양을 방문하여 홍보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금번 심양시여유협회 교류단 제주방문으로 양지역 항공 직항노선 활성화를 위한 고품격 관광상품(골프상품 등) 개발 판매, 관광교류 확대전개 협의 및 관광정보 공유 등 교류활성화를 통하여 향후 양 협회 회원사간 상호 협력 공동마케팅 전개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협회간 우호교류회는 
심양시여유협회에서는 리우시우즈(심양시여유협회 회장), 손명식(중국 동북한국인회 회장), 니천산(심양청년국제여행사 대표이사), 양웨이(심양세기국제여행사 대표이사) 등 9명이 참석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측에서는 김영진 회장, 김두흥 국제여행업제1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여행업계, 협회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 동북한국인회와 우호교류활동 병행
한편, 현지 한인경제단체인 중국 동북한국인회(회장 손명식)일행도 심양시여유협회와 동행 제주방문교류 활동을 통하여, 향후 양기관 간 방문교류와 회원사 및 기업체 인센티브 투어로 제주방문시 편의 제공을 내용으로 하는 우호교류활동 전개를 약속하였으며, 특히 중국 동북지역내 제주세계7대자연경관등 글로벌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제주여행상품을 적극 알리는 홍보사절의 역할도 수행할 것을 약속받는 등 관광객 유치 지원군을 얻는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관광협회에서는 직항항공노선 증편 등으로 관광객 유치 여건이 개선되는 중국시장에서 사천성, 감숙성과 연계한 중경시 등 내륙 경제/관광 중심지역뿐만 아니라 천진시를 비롯한 대도시 관광수요 확대 창출을 위하여 전방위적으로 민간업계 중심의 실질적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다.

 

심양시여유협회와 우호교류 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