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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 오는 5월 26일 구좌읍해안도로 일대에서 열린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5-23 18:43 조회: 1279

                               “튼튼한 관광제주 만들기 성공 추진 기원”
        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 오는 5월 26일 구좌읍해안도로 일대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튼튼한 관광제주 만들기 성공 추진을 기원하는 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를 오는 5월 26일 09:00시 구좌읍해안도로(구좌체육공원운동장/김녕해수욕장 옆) 일원에서 개최한다.

1995년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된 시민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제주관광마라톤축제에는 5,6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제주 동부해안도로를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치고, 이들을 응원하는 동반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즐기는 제주 대표 마라톤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주)일본여행 등 일본현지 7개 여행사가 모객한 마라톤 참가자 및 마라톤 교류단체인 동일본방송 참가자 등 일본인 300여명을 비롯한 영어권 100여명과 제주-홍콩간 직항을 이용한 홍콩인 50여명이 참석하는 등 다양한 국적에 외국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 협회에서는 제주도내 장애인단체들의 참가를 지원함에따라 시각장애인과 지적장애인 등이 대거 참가, 일반 마라토너들과 함께 멋진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제주관광마라톤축제 코스는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공인코스로 2006년 처음으로 코스가 개발되어 운영 중이며 구좌생활체육공원운동장을 출발해 김녕해안도로를 따라 월정해수욕장, 세화, 하도철새도래지, 종달해안도로 서측입구를 돌아오는 구간에서 풀코스(42.195km)와 하프코스(21.0975km), 일반코스(10km), 워킹(10km), 풀?하프 클럽대항전(일반, 혼성) 등 5종목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시상에는 종목별 남?여 종합 5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을 종목별, 연령별(10세 단위) 남?녀 3위까지 상장과 부상(종합수상자는 제외됨)을, 팀대항(Full?Half 코스) 일반부, 혼성부 3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을, 그리고 Full, Half코스 남?여 종합 1위자는 제주관광마라톤축제와 교류대회인 일본 마츠시마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주고 있다. 또한 특별상으로 최고령 완주상(남·여), 행운상 등이 있다.

올해에도 마라토너와 동반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행사당일에는 셔틀버스(제주시?서귀포시)를운행하고, 경품추첨, 간식제공(소라죽) 등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마라톤가족과 함께하는 특별이벤트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게임진행과 경품제공으로, 타 대회와의 차별화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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