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 1000만 글로벌 관광시대 튼튼관광제주 선도를 위한 -
2013 해외 선진 관광 프로그램 벤치마킹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관광객 1000만 글로벌 관광시대, 국제수준에 걸맞은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해외 선진관광지 벤치마킹사업을 관광협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90여명이 참가하여 7월3~6일, 7월11~14일 (3박4일) 2회에 걸쳐 중국 북경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중국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며 단일국가로는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화교권 시장에서도 방문객의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중국인 관광객 유치증진 및 화교권 관광객 입도 증가에 따른 도내 관광업계의 수용태세개선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협회 회원사 회비에 의한 자체사업으로 해외시장 벤치마킹을 통하여 중국 여행문화 학습,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 쇼핑, 놀이문화에 대해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향후 중국인 개별관광객 등 중화권 관광객 증가에 따른 도내 관광업계의 자발적인 수용태세 개선으로 이어져 이를 통한 대외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주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642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62.4%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