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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유럽과 아시아의 관문인 터키여행업협회와 우호교류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7-04 23:04 조회: 1134

“도 관광협회, 유럽과 아시아의 관문인 터키여행업협회와 우호교류”
제주-터키 간 관광마케팅 전개로 신규 아시아관광시장 선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터키 방한(제주) 관광객의 안정적인 관광객 유치 및 수용태세 개선 모색을 위하여 지난 7월 1일(월) 터키여행업협회(TURSAB)관계자 및 언론인 등을 초청하여 관광마케팅을 핵심으로 한 우호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터키여행업협회(TURSAB)와 우호교류는
- 양 협회가 올해 한국과 터키간 FTA 체결로 양국가간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점에 터키여행업협회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간에 향후 관광과 경제분야 민간교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 특히 양 기관 회원사들의 우호교류를 통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공감대 형성 및 관광정보 공유 등으로 향후 양 기관간 교류활성화를 통한 관광업계 마케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양 협회 우호교류행사는
- 터키여행업협회측에서는 시난 할리츠 위원장, 유수프두루 여행업협회 자문위원을 비롯한 여행업계 한국상품 담당자와 언론사, 항공사관계자, 한국관광공사 터키지사 한국매니저 등 17명이 참석했으며,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측에서는 관광상품 구성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김두흥 부회장(국제여행업분과위원장)을 비롯한 국제여행업업분과 운영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터키여행업협회 제주방문 교류단은 제주중문관광단지(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뮤지엄 등),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과 만장굴을 비롯하여 성읍민속마을 등을 둘러보고, 제주난타 공연을 관람했으며, 상품개발 담당자들은 “Beautiful Jeju" 라고 외치며, 특히 터키와는 다른 독특한 제주의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화산섬 제주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또한 제주도 도로(교통)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관심을 표하는 등 자국 터키에 돌아가서 방한상품 코스에 제주를 보고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향후 관광협회는 터키시장, 동남아 등 신규 관광시장 개척은 물론 직항 항공노선 증편 등으로 관광객 유치 여건이 개선되는 중국시장에서 중경시, 천진시를 비롯한 대도시 관광수요 확대 창출을 위한 관광상품 마케팅 및 유력 관광단체와의 우호교류를 통한 비지니스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