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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디오라마박물관 오백년이야기 무료입장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8-08 11:20 조회: 1545

국내 최대 디오라마박물관 오백년이야기 무료입장

(주)누리몽유도원 오백년이야기는 국내 최대의 디오라마박물관으로서 제주에 새롭게 등장한 관광지입니다. 지난 8월3, 4일에 도민을 대상으로무료입장을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나 이벤트기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에 8월9일~8월13일(5일간) 제주도민 및 제주를 찾은 모든관광객에게 2차무료개방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근, 대통령의 창조경제론의 취지에 발맞추어 한국사를 강조하고 있는 이때, 오백년이야기 박물관 김영은 대표는 현시대 정책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젊은세대에게는 역사문화체험을, 기성세대에게는 옛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주는 동기부여를 위해 새롭고 신선한 창조적 문화체험장소인 이곳을 무료관람 기회의 장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람하셨던 ja*****님은 “그세밀하고 디테일한 정교함은 최고”라 글을 올렸고, su*****님은 "가족들과함께보기에 교육적이고 좋더라구여^^"라했고, moo******님은 “추억돋는 놀이를 보며 우리 부부는 나름 재밌게 관람했다”등 포털사이트에 글을 올렸다.

본 관람관 몽유도원 오백년 이야기는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사를 연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국내유일 최대의 디오라마박물관입니다. 선조들의 자취를 볼 수 있는 곳은 민속마을 몇 군데와 전시된 유물 박물관들인데 선인들의 생활사와 놀이 문화는 어떠했는지 상상도 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한번 재현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해월당 김종욱은 십년 전부터 역사문헌을 참고하고 전국 곳곳을 견학하고 연구를 하였고 이를 토대를 하여 기획하고 만들고 차근차근히 준비를 하였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선조들의 생활문화 놀이문화를 표현하기위해 직접 많은 전통가옥을 만들고 곳곳의 장인들을 동원하여 연출할 인형 4천여  개와 수많은 동식물을 만들었습니다. 1관람관 실내 700평 연출 배경 산야를 만드는데 쓰일 석부작은 전국에서 구입하였고, 석부작의 대가 돌박사 할아버지께 석부작을 만드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시어 작은 돌들을 붙여서 직접 산봉우리를 만들고 중장비를 이용하여 연출하였습니다.

 실내 조경은 평범한 경치를 벗어나 보는 사람들에게 지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경치, 상상속이나 꿈속에나 볼 수 있는 경치를 연출하여 이를 몽유도원이라 이름하였습니다.

 첩첩산중 아찔한 폭포가 쏟아지고 호수에 배를 띄우고 각종 동식물, 각종 놀이 문화에 동원된 인형들이 천상의 경치 속에 생활하는 옛 선조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의 생활사 연출은 현재 국내에서 최대 규모 최고수준의 디오라마박물관이며 어떻게 그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을까 정말 신비함을 느낄 것입니다.

 조선 왕궁 경복궁을 설계도면에 입각하여 건축물을 1:20 크기로 축소 제작하여 단청까지 사실에 가깝도록 수년에 걸쳐 그렸습니다. 건축물의 섬세한 아름다움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며 왕 즉위식 광경을 궁중음악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실내조경을 연결하는 250m 벽화는 극 사실화로 착시현상을 일으켜서 엄청난 넓이로 보여질 것이며 곳곳의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고 나와도 여행의 보람과 영원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외부조경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경치와 대형 연못에는 각종 화려한 비단 잉어의 노니는 모습, 예쁜 다리에서 높은 폭포를 보며 물고기에 밥을 주는데 재미와 더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를 찾아오시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과거와 선인들의 생활을 봄으로 흥미로움을 줄 것이며 학생들에게는 밀려난 역사 공부를 눈으로 보고 인식하는 수학여행의 필수 코스 1번지의 장이 될 것이며 제주를 찾아오시는 여행객들에게 이야기를 만들어 드릴 것이며 아름다운 추억 여행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니 꼭 한번 찾아오셔서 추억과 낭만을 가져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제주에는 몽유도원 오백년이야기가 있습니다.  끝.

※문의전화: 064-782-1233 / 팩스 : 064-782-1238
※홈페이지: www.500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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