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대상 제22차 제주관광포럼, 카지노, 우수관광사업체 선봬
- 제주관광 지속 성장을 위한 심도 논의도 진행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관광전문기자단과 트립메이트(도민 크리에이터) 15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에는 제22차 제주관광포럼(주제: 제주관광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과 과제), 카지노,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우수관광사업체 등을 방문지로 선정해 제주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게 기획하고,
▷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간담회까지 개최해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 제주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등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제주관광 지속 성장과 추진 방향을 위한 논의와 함께 제주관광 긍정사례(미담) 발굴 등 향후 계획도 심도 있게 다뤘다.
▷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회로 제주관광 자원이 널리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향후에도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행사 결과물은 참가자가 속한 각각의 언론사와 SNS 콘텐츠로 만들어져 홍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