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인천-제주 직항 노선 활성화 및 제주 방문객 확대를 위해 인천-제주 직항 노선 이용 단체 관광객 대상 탐나는 전 지원 공고를 20일 시행했다.
이번 공고는 인천-제주 직항 노선 이용을 활성화하고, 제주 방문 관광객의 접근 경로를 다양화하여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 시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제주 직항노선을 이용해 제주에 방문하는 단체관광객(15인 이상)은 사전 신청을 통해 1인당 5만 원(일반 단체의 경우, 최대 300만 원)의 탐나는전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 시행중인 ‘제주 방문 단체관광객 탐나는전 지원사업’은 계속 운영되며, 공고별 중복 지원은 받을 수 없다.
지원 기간은 인천-제주 직항 노선 운항 종료일인 10월 24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최대 지원 금액은 단체 유형에 따라 상이하며,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www.visitjeju.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인천-제주 직항 노선 이용 활성화는 물론 지역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는 제주를 찾는 계기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관광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가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