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소속 사랑나눔봉사단(단장 강옥선)은 8월 7일, 제주종합비지니스센터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여름철 고교 및 대학의 방학, 장마와 무더위 등으로 인해 헌혈 봉사 활동의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동훈 회장은“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봉사 활동에 참여해 준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올해에도 2월 헌혈활동(1차)을 시작으로 사랑의 물품 기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하계물품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