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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협회, '2026 보마리 크루' 위촉 SNS로 제주 관광 알린다
작성자: 마케팅실 작성일: 2026-07-06 14:05 조회: 89

제주특별자치도와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제주 관광 SNS 채널 "여기바로제주"를 함께 이끌어갈 크리에이터 "보마리 크루" 위촉식을 3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보마리 크루는 기존 협회 대표 크리에이터 '보마리'와 도민 참여형 크리에이터 '트립메이트'를 통합해 새롭게 운영하는 제주 관광 홍보 크루로, 제주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과 확산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모집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는 전국의 크리에이터 91명이 지원했으며, 제주 관광 홍보 적합성을 고려해 최종 1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다양한 도내 관광 체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거나 발굴하여 알리고, 여행객의 시선에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제주 관광의 매력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한다.

 

아울러 올해 보마리 크루는 기존 관광 홍보를 넘어 사회·문화 연계형 관광 홍보'라는 주제로 제주의 생활 문화, 지역 이야기 등 제주 구석구석의 독특한 모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제주만의 고유한 문화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제주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도내외 크리에이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시각이 더해져 제주 관광의 매력을 더욱 폭넓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SNS를 기반으로 제주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주 관광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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