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와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22일 토요일 오전 8시 제주시 산지천 일대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을 진행했다.
□ 최근 원도심에 대한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지천 일대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관광객과 도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한림공원, 제주비엔날레, 파인더웨이브 등 협업업체가 마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