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사랑나눔봉사단(단장 강옥선)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25일, 도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하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하절기 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계 이불 나눔활동’을 전개하였다.
□ 관광협회는 도내 관광산업 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동절기에도 “동계 이불 나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강동훈 회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어,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이 그 어느 때보다 염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정성껏 준비한 하계 이불 세트가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주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