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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도관광협회, 새해 첫 입도 관광객 맞이 환영행사 개최
2026-01-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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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에서 새해 첫 입도 국내·외 관광객 대상 제주 방문 감사의 뜻을 전하는 환영행사를 진행했다.
1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새해 첫 입도한 국내선 이용객 윤경무씨(대구)와 국제선 이용객 양위칭씨(대만 타이베이), 제주항을 통해 입도한 첫 관광객 박근형씨(진도)에게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 인형 꽃다발과 함께 다양한 제주 특산품꾸러미와 탐나는전이 전달됐다.
또한 새해 첫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등을 대상으로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여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과 오메기떡을 나눠주며 환영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관광협회 관계자는“지난해 제주 관광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내정세 등으로 국내외 여행심리가 위축되어 어렵게 출발했으나 6월을 기점으로 월별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어, 12월에는 누적 기준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하면서 “2026년에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제주도와 협력하여 제주 관광업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2026년 새해에는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사진자료 1부. 끝.
1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새해 첫 입도한 국내선 이용객 윤경무씨(대구)와 국제선 이용객 양위칭씨(대만 타이베이), 제주항을 통해 입도한 첫 관광객 박근형씨(진도)에게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 인형 꽃다발과 함께 다양한 제주 특산품꾸러미와 탐나는전이 전달됐다.
또한 새해 첫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등을 대상으로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여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과 오메기떡을 나눠주며 환영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관광협회 관계자는“지난해 제주 관광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내정세 등으로 국내외 여행심리가 위축되어 어렵게 출발했으나 6월을 기점으로 월별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어, 12월에는 누적 기준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하면서 “2026년에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제주도와 협력하여 제주 관광업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2026년 새해에는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사진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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