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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시장 질적성장을 위한 동남아 개별관광객

  • time 2017-09-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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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도내 여행업계 및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와 함께 8.11(금)~13(일) 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2017 MITM TRAVEL FARE 에 참가하여 말레이시아 개별관광객 소비자 대상 및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현장 비즈니스 세일즈를 추진 하였다고 밝혔다

도관광협회는 FIT, SIT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중 말레이시아는 제주를 찾고자 하는 선호도가 많고 관광객의 방한 및 제주방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으로,
도내 관광사업체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관광상품 예약․접수가 이루어 졌으며, Play K-pop 매직벤치 이벤트 체험 시연을 통해 한류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였다
특히, 말레이시아 화교 전문 언론사인 Sin Chew Daily 와 공동으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레저․스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대상으로 SIT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는데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 MCTA
(말레이시아차이니스관광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9월에 정식 협약을
체결 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도관광협회는
제주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동남아시장 개별관광객 및 레저․스포츠를 활용한 목적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도내 관광사업체와 직거래를 구축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적극적인 비즈니스 세일즈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MITM TRAVEL FARE는
30개 국가 6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도관광협회와 우호 협력을 맺고 있는 MCTA(말레이시아차이니스관광협회)가 주관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하는 말레이시아 대표 박람회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제주를 찾는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17년 6월까지 입도관광객이 35,825명으로서 중국 제외시 제 1 위의 관광시장으로 개별관광객 및 목적관광객의 여행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